🃏 도심 속 인디언 타로카페에서 오붓한 시간
어둑한 공간에 앉아 있다가 94년 낙서를 보고, 누군가의 타임캡슐을 연 기분이었어요. 스콘도 기억나고요. 각자 오붓하게 시간 보내고 싶을 때 잘 어울려요. 바로 옆 행운돈가스까지 묶어 다녀오기에도 좋아요.
서울 성동구 마조로1길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