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트로 다방에서 인절미크로플 맛보기
강렬한 색 소파 옆에 앉아 정갈한 찻잔의 쌍화차를 마셨는데, 오래된 라디오까지 어우러진 분위기가 인상 깊었어요. 늘 아아 대신 특이한 메뉴로 이야기 나누고 싶을 때, 엄마 아빠의 첫 데이트 시절을 상상하며 사진 한 컷 남기기에도 어울려요.
서울 중구 을지로 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