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만에 개방된 여의도 63빌딩의 루프탑 헬리패드에서 서울의 하늘과 바람을 온몸으로 만끽할 수 있는 핫플레이스예요. 무한 거울 반사 방이나 거대한 홀로그램 볼이 설치된 공간 등 뉴욕의 써밋 전망대를 떠올리게 하는 트렌디하고 감각적인 섹션들이 가득해 찍는 곳마다 인생샷을 남길 수 있어요.
💡 도움되는 팁
최근 개관한 퐁피두센터 한화 티켓을 소지하고 있으면 입장권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니, 두 곳을 연계해 하루 코스로 알차게 둘러보는 것을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