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다 절벽 위 용 조각과 사찰 산책 가능
바다와 맞닿은 사찰이라 걷는 내내 파도 소리가 가까웠고, 용두암과 조각상에서 이름이 실감났어요. 새해에 간절한 소망이 있거나, 조용히 마음 모아 빌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부산 기장군 기장읍 용궁길 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