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원한 계곡 물에 발 담그며 휴식하기
식사와 카페 뒤 진관사 계곡에 갔어요. 맑은 물에 발 담그고 나무 그늘에 앉으니 소음과 열기가 멀어졌어요. 멀리 떠나기 어려운 날, 시원한 여름 휴가 기분을 내고 싶은 사람에게 어울려요.
서울 은평구 진관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