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수뷰 감상하며 단호박 디저트 즐기기
1층, 2층, 테라스 어디에 앉아도 고삼저수지가 한눈에 보여 오래 머물게 됐어요. 단호박 바스크 치즈 케이크와 김밥도 담백했어요. 사색이 필요할 때, 조용히 뷰 보며 요기하고 쉬고 싶은 날에 잘 어울려요. 친절한 사장님과 넉넉한 주차도 마음이 놓였어요.
경기 안성시 고삼면 삼은길 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