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느린 우체통에 마음 담아 보내기 좋은 시골 카페
1,500원 느린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6개월~1년 뒤를 상상하는 시간이 인상 깊었어요. 안흥찐빵마을부터 카페까지 천천히 걷고 싶은 주말에, 손은 차가워도 마음을 데우고 싶을 때 어울려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안흥면 실미송한길 24-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