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을 개조해서 만든 클라이밍장의 시초답게 엄청난 층고와 웅장한 스케일을 자랑하기 때문이야! 종로 피카디리 1958 영화관의 2개 상영관을 터서 만들어서 탁 트인 개방감이 엄청나. 특히 2층 아일랜드 구역에 올라가서 1층을 내려다보며 쉬거나 인증샷을 찍는 재미가 쏠쏠해. 알록달록하고 퀄리티 좋은 고가의 볼륨 홀드들이 가득해서 볼더링하는 맛이 제대로 나는 곳이거든. 😆
💡 도움되는 팁
종로3가역과 지하로 바로 연결되어 있어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대중교통 접근성이 최고야! 영화관 매표소 바로 옆에 위치해 있어서 클라이밍 전후로 팝콘을 먹거나 영화 감상까지 한 번에 즐기는 실내 데이트 코스로도 완벽해. 층고가 높은 만큼 다이내믹한 무브를 요구하는 문제들이 많으니 등반 전 스트레칭은 선택이 아닌 필수인 거 잊지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