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 같은 공간에서 즐기는 현대미술 전시
거실·서재·라운지로 불리는 방을 오가며, 집 같은 전시에서 현대미술과 디자인을 자연스럽게 보게 됐어요. 전시를 본 뒤 정원에서 계절 들풀을 걷고 싶을 때, 일상과 예술을 함께 느끼려는 사람에게 어울려요.
경기 양평군 서종면 무내미길 4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