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가 김수근의 감각적인 붉은 벽돌 건물 안에서 동시대 현대미술의 실험적인 기획 전시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곳이에요. 예술가에게는 창작의 장을, 대중에게는 전시와 교육 및 아카이브를 통해 깊이 있는 영감을 선사해요. 야외 테라스와 관객 라운지 등 편안한 휴식 공간도 잘 마련되어 있어 대학로 산책 중 일상 속 예술을 가볍게 경험하고 싶을 때 추천해요.
💡 도움되는 팁
맨 위층에 올라가면 마로니에 공원이 통창으로 펼쳐지는 아카이브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