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큼한 금귤 그라니타로 깨어나는 송리단길 카페
창가에 앉아 송리단길을 보며 바질 시트러스 그라니타를 먹었어요. 수제 금귤청이 인상 깊었어요. 석촌호수에서 벚꽃 보고 들르기 좋아요. 상큼한 디저트가 생각나는 순간에 잘 맞아요.
서울 송파구 백제고분로45길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