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손맛 나는 마늘쫑 김밥 맛집
군자역에서 숨은 김밥집을 찾은 기분이었어요. 엄마가 말아주는 듯한 맛에 마늘쫑 한 줄이 씹혀 인상 깊었어요. 질리지 않는 김밥을 찾는 날, 열 줄도 먹을 것 같은 사람에게 잘 어울려요. 간단히 든든해지고 싶을 때요.
서울 광진구 능동로44길 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