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별빛 아래 백패킹과 광활한 초원 풍경
대관령 마을 휴게소에서 5km 완만한 길을 걸어 올라가니, 푸른 초원과 풍력발전기, 텐트 풍경이 인상 깊었어요. 파란 하늘부터 일몰, 밤의 별까지 하루가 길게 보이는 곳이라 초보 백패킹이나 여름밤 선선한 별보기엔 잘 어울려요.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리 산 1-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