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래된 책방에서 책 향기와 사람 냄새를 느껴요
들어서자마자 책이 말을 거는 듯했어요. 작은 디테일이 이어져 공간이 친절하고 다정했어요. 아무것도 들지 않고 가도 괜찮아요. 책 고르기 망설이는 날, 천천히 스며들고 싶은 사람에게요.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중앙로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