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년 후에 도착하는 편지, 익명 펜팔 체험 가능
아담한 서점에 들어서니 책과 귀여운 소품이 가득했어요. 1년 뒤 도착하는 시나미 가는 편지가 인상 깊었어요. 강릉역 근처라 여행 시작이나 끝에 들르기 좋아요. 미래의 나에게 마음을 남기고 싶은 날 어울려요.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용지로 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