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늬숲 | ⓒ코이보타루
아침저녁으로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뜨끈한 국물에 밥을 말아 먹고 싶어지잖아. 자극적인 음식보다 속 편한 한 끼가 당기는 날! 따뜻하게 마음까지 데워줄 전국 오차즈케 맛집을 소개할게.
[서울 마포] 아이오밀
경의선숲길을 바라보며 일본 가정식을 즐기는 곳이야. 대표 메뉴는 구운 고등어를 올린 간장 오차즈케로, 가다랑어와 다시마로 우린 육수에 톳밥을 담아내지. 쫀득한 두부에 유자폰즈를 곁들인 두부아게까지 주문하면 담백하고 든든한 한 끼가 완성돼.
[부산 북구] 무늬숲
무늬숲의 오차즈케 정식은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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