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강공원 랭랭이는 10대의 나와 지금의 내가 가장 다르다고 느껴질 때가 언제야? 에디터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밥 먹듯이 밤을 새웠는데, 이젠 새벽 1시만 돼도 눈이 감길 때 내 안의 세월을 크게 체감하곤 해...🥹 하지만 누가 뭐래도 오늘은 나의 가장 젊은 날! 하루쯤 이 열대야를 핑계 삼아, 오랜만에 밤새 놀고 여름 해를 맞이해보면 어때? 무더운 밤, 삼삼오오 강변으로 모여들던 사람들의 모습이 생각나는 낭만 가득 밤샘 축제 한강 무박 2일 소식을 소개할게. 축제는 8월 8일 토요일 밤에 시작해서 다음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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