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리니어
사람이 모두 빠져나간 한밤중, 서가 사이로 로맨틱한 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상상을 해본 적 있어? 종일 사람들로 북적이던 서점이 영업을 마치고 나면, 오직 우리만을 위한 마법 같은 콘서트홀로 변신하는 특별한 심야 음악회를 소개할게. 문화 예술 플랫폼 그리니어와 교보문고가 함께 기획한 한여름 밤의 클래식이야.
공연이 시작되면 25년간 호흡을 맞춰온 현악 4중주 ‘네오스트링스’의 연주가 고요한 서가를 아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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