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휴가는 강원도로 갈 랭랭이 손~~🙋🏻♀️ 에디터 제로는 매년 여름 강원도를 찾곤 해. 작년에는 속초의 오션뷰 호텔에 묵었는데, 올해는 색다르게 포레스트뷰 독채 스테이에 묵고 싶어서 열심히 서치해 봤어. 최종으로 추려본 2곳인데, 랭랭이가 대신 골라줄랭?

ⓒ소월숲스테이
바위투성이 골짜기를 개인이 15년 동안 정성껏 가꿔 만든 10만 평 규모의 사유림이야. 인위적인 데크나 울타리를 최소화해, 있는 그대로의 자연을 거닐 수 있지. 이 거대한 숲속에는 딱 3채의 독채 객실만이 자리해 있고, 어느 객실에 묵어도 큰 창 너머 숲뷰가 펼쳐져. 부지 내엔 ...

로그인하고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