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뻔한 장소는 지루하고, 아무 데나 가기는 아쉬운 주말! 주말 힙스터 랭랭이를 위해 개성 만점 신상 스팟 두 곳을 소개할게. 더 유명해져서 웨이팅 필수가 되어버리기 전에 얼른 가보랭.

ⓒ더 콘체르토하우스 서울
이번 달에 문을 연 이곳은 한 세션당 오직 18명만 입장할 수 있는 프라이빗한 청음 라운지야. 벽면을 가득 채운 2만여 장의 귀한 LP 중, 엄선하여 큐레이션된 음악들이 하이엔드 스피커를 통해 웅장하게 울려 퍼지지. 턴테이블 바늘이 얹어지는 순간 밀려오는 깊은 현장감은 온몸에 소름이 돋을 정도야. 드링크 바에서 와인과 커피를 즐기거나 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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