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바람에도 투명하고 맑은 소리를 내는 풍경(후우링)은 여름의 낭만을 상징하는 아이템이지. 바람에 따라 살랑이며 가장 먼저 계절을 배달해 줄 감성 가득 주말 아이템을 소개할게.

ⓒ초른
소녀감성 랭랭이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핸드메이드 소품 브랜드야. 크림소다, 방울토마토, 메론빵 등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디자인의 후우링들이 가득하지. 실제로 에디터 제로도 이 브랜드를 발견하자마자 지인 선물용으로 하나, 내 방 소장용으로 하나 바로 주문해 버렸어.

ⓒ스튜디오 리포소
두 명의 작가로 이루어진 공예 아티스트 그룹으로, 아크릴 오브제를 감각적으로 다루는 곳이야. 아크릴 특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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