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지에선 핫플레이스 대신 '나의 공간'이 보장되는 프라이빗함에 더 마음이 가는 것 같아. 노이즈 캔슬링을 켠 것처럼, 소음에서 벗어나 풍경과 나에게만 집중할 수 있는 예약제 카페를 소개할게.

ⓒ러스틱라이프
녹음을 보며 조용히 쉬고 싶을 때 추천하는 카페야. 본관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가능하고, 세 채의 단독 공간들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어. 한옥온실, 유리온실, 숲책방 서로 다른 컨셉을 지닌 세 공간 중 랭랭이 마음에 드는 곳을 골라봐. 통창 너머 나무가 잘 보이는 덕에 눈이 맑아지는 기분이 들고, 무료로 빌려주는 드로잉 키트로 그림을 그리며 시간을 보낼 수도 있어.


ⓒ오씨브루잉커피
한 시간 단위로 예약 인원을 제한해, 한 번에 최대 두 팀만 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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