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벚꽃 엔딩이 못내 아쉽다면, 인천으로 떠나봐. 영종도의 벚꽃은 섬 특유의 차가운 해풍 때문에 내륙보다 일주일 정도 늦게 꽃망울을 터트린대. 벚꽃 막차를 타고 싶을 때 가면 딱 좋을, 영종도 당일치기 코스를 소개한다랭 🌸

©인천시설공단
로컬들만 아는, 영종도의 히든 벚꽃 명소야. 탁 트인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벚꽃 터널이 이어지는 풍경이 사진을 부르는 곳이지. 사람에 치이는 벚꽃 구경에 지쳤다면, 이곳의 넓은 잔디광장에서 여유롭게 피크닉을 하며 벚꽃 구경을 해봐. 공원 바로 옆에는 해안선을 따라 달리는 레일바이크가 있어서 봄 액티비티를 즐기고 싶을 때 방문해도 좋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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