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찾아보지 않으면 놓치기 쉬운 서울의 따끈한 공간 새소식을 가져왔어. 주말토리만 열심히 읽어도 뭐라도 건지는 계절이니까😉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사진 좋아하는 랭랭이 주목! 바로 어제, 서울사진축제가 5년 만에 다시 막을 올렸어. 이번에는 '컴백홈'이라는 주제로 돌아왔는데, 23명의 사진작가가 각자의 시선으로 해석한 '나만의 집'은 어떤 모습일까? 입장은 무료이니, 가벼운 마음으로 영감 충전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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