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올해 서울에는 총 251km에 달하는 꽃길이 펼쳐진다고 해. 이미 만개한 개나리를 시작으로 이번 주말부터 가장 예쁠 벚꽃, 초여름을 알릴 장미까지. 하나씩 도장 깨기 하며 봄을 보내고 싶은데, 서울의 주요 봄꽃 스팟들을 한 번에 모아두고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이런 고민에 대한 해답을 서울시가 내놓았어.
대형 공원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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