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이작도 | ©인천섬포털
인천에 사막을 연상시키는 신비로운 모래섬이 있다는 거 알고 있어? 평소에는 바다에 잠겨있다가 썰물 때만 모습을 드러내는 모래섬 '풀등'이 있는 곳, 바로 대이작도야. 대이작도는 인천에서 약 2시간 정도 배를 타면 도착하는데, 풀등까지는 배를 갈아타서 조금 더 이동해야 돼. 긴 여정 끝에 풀등에 도착하는 순간, 전혀 다른 세계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어. 물결이 무늬를 새겨놓은 굴곡진 모래 위로 얕은 바닷물이 찰랑거리고, 시야에는 탁 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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