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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도시의 한적함이 그대로 묻어난 스테이 4
소도시의 한적함이 그대로 묻어난 스테이 4
소도시의 한적함이 그대로 묻어난 스테이 4
조회수 1,694
2026.03.20

소도시의 한적함이 그대로 묻어난 스테이 4

조회수 1,694
202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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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블리
#웰니스 #자연좋아 #직장인여행자

아티클 본문

북적이는 도심을 잠시 벗어나 한적함을 찾아 소도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어. 시간 내어 떠난 여행인 만큼, 숙소에서도 그 감성을 그대로 이어가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잖아? 이번 글에서는 소도시의 평화로운 정취를 닮아 머무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차분해지는 스테이 4곳을 소개할게.

🫧 에디터 뻐블리의 Tip

오늘 소개할 스테이들은 객실마다 인테리어, 객실 구조, 제공 시설(자쿠지 등)이 모두 달라. 예약할 땐 홈페이지의 객실 사진과 제공 내역, 후기를 보고 랭랭이의 취향에 가장 맞는 곳으로 선택해 다녀오길 바라!


[영월] 살롱드마차리

©살롱드마차리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배경이 된 고즈넉한 도시 영월, 그곳에 와이너리를 품은 아주 특별한 숙소가 있어. 한국에서 포도를 재배해 직접 와인을 만드는 와이너리라니, 상상만 해도 낭만적이지 않아? 체크인할 때 사장님이 건네주시는 웰컴 드링크 한 잔을 마셔보면, 왜 다들 나갈 때 와인을 한 병씩 사 가는지 단번에 이해하게 될 거야. 편백나무 향 솔솔 풍기는 캐빈 안에서는 다른 호텔에서는 경험해 보지 못한 건강하고 포근한 자연의 내음이 가득 느껴져서 나도 모르게 긴장감이 스르륵 풀리더라고. 일상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을 누리고 싶은 랭랭이에게 이곳을 적극 추천할게.

홈페이지


[순창] 스테이사계

©스테이사계

동화 속 주인공이 우연히 발견한 숲속 오두막처럼, 하얀 독채 건물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이곳은 순창의 스테이사계야. 이곳에 머무는 내내 울창한 숲을 볼 수 있는데, 계절마다 그 모습이 달라지니 ‘스테이사계’라는 이름처럼 사계절 언제든지 방문해도 좋아. 야외 자쿠지가 있는 객실을 선택하면 노천탕과 글램핑 감성까지 챙길 수 있지. 여기는 특이하게 오후 6시 체크인, 오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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뻐블리
#웰니스 #자연좋아 #직장인여행자
'명랑한 나'를 위해 여행하는 직장인 뻐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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