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삼일절 그리고 <왕과 사는 남자>가 불러온 사극 열풍까지! 요즘엔 괜히 한복도 입고 싶고, 한식을 찾게 되더라고. 이번 주말엔 양반집 규수가 먹을 법한 다과 한 상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볼까?

©서촌다과방
서촌다과방의 다과소반은 다과가 정갈하게 소반에 담겨 나오는 차 한상차림인데, 먹기에 아까울 정도로 차림새가 정말 예뻐. 약과부터 금귤정과까지 다채로운 다식을 맛볼 수 있지. 오늘만큼은 커피 대신 은은한 향이 일품인 쑥차, 국화차 같은 한국차를 곁들여 보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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