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가 풀리는 듯했다가, 주말에 다시 찾아온 한파🥶 추위를 피해 집콕할 예정이라면, 바쁘게 스쳐 간 한 주를 어떻게 보냈는지 복기하는 시간을 가져봐. 꾸준한 기록이 어려웠던 랭랭이도 흥미롭게 쓸 수 있는, 색다른 기록 도구들을 소개할게.

ⓒ포인트 오브 뷰
새해를 맞아 기록을 시작해 보고 싶은데 일기를 쓰자니 어딘가 막막하다면, 이 노트를 추천할게. 일상 속 단어를 수집해 기록할 수 있는 노트로, 단어 하나만으로도 기록을 시작할 수 있다는 지점이 매력적으로 느껴져. 책을 읽다 처음 알게 된 단어 하나, 좋아하는 노래를 듣다가 문득 맘에 들었던 단어 하나만으로도 기록을 이어갈 수 있어.

ⓒ인디고
페이지마다 적혀있는 총 100가지의 짧은 질문을 읽고, 생각하고, 답변을 다는 형식의 다이어리야. 스스로에 대해 조금 더 알아가고 싶거나, 요즘 어떤 생각을 하고 지냈는지 천천히 되짚어 보고 싶은 랭랭이에게 추천할게. 다이어리에 특정 날짜가 적혀 있는 것도 아니라서, 기록을 느슨하게 이어가기 좋아.
📌 에디터 조망의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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