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에디터가 놀라운 사실을 알게됐어. 바로... 부산이 도쿄보다 목욕탕이 많은 도시라는 것! 목욕탕의 성지 부산에 있는 전통적인 목욕 문화와 트렌디한 감성을 접목시킨 MZ 목욕탕들을 소개할게.

ⓒ금샘탕
입구에서부터 힙한 기운이 느껴지는 금샘탕은, 새벽부터 오후 두시까지만 입장 가능한 여성 전용 목욕탕이야. 일찍 마감하는 대신 청결에 한층 더 집중하고 싶다는 사장님의 경영 철학 덕에, 다녀온 사람들은 하나같이 ‘이보다 깨끗한 목욕탕은 없다’고 말할 정도라고 해. 이용 안내 문구 하나에도 특유의 감성과 귀여움이 묻어있어 한번 온 사람은 자연스럽게 재방문하게 되는 마성의 공간이야.


ⓒ봉래탕 | ⓒ라운지 ...

로그인하고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