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 콘텐츠는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이런 상상해봤어? 강남 한복판 호텔에서 라면 끓여먹고, 프라이빗한 공간에서 영화보며 주말 데이트를 즐기는 것 말이야! 강남 한복판에 이런 로망을 실현해줄 공간이 생겼어. 바로 테헤란로의 랜드마크 이비스 스타일 앰배서더 서울 강남이 지하 1층을 싹 뜯어고쳐 '살롱 B1'이라는 핫플레이스로 재탄생거든. 호텔의 고급스러움에 MZ들의 '취향 저격' 콘텐츠를 꽉 채운 이곳, 주말토리가 샅샅이 소개해줄게.

가장 눈에 띄는 건 강남권 호텔 최초로 들어선 독립형 시네마 '모노플렉스'야. 총 30석 규모의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어, 훨씬 몰입감 있고 안락하게 영화를 즐길 수 있거든. 단순한 영화 관람뿐만 아니라 브랜드 런칭 파티나 소규모 모임 등 '문화 아지트'로서의 역할도 톡톡히 할 예정이라고 하니, 친구들과 특별한 시네마 파티를 계획해 보는 건 어때?

홍대나 한강공원까지 갈 필요 없이, 강남 한복판 호텔에서도 '한강 라면'...

로그인하고 모든 아티클을 무료로 즐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