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 가쁘게 달려온 한 주를 보낸 랭랭이를 위한 힐링 스팟! 이번 주말엔 도자기 카페에서 흙을 만지고, 따뜻한 커피도 마시며 나만의 템포를 되찾아보면 어때? 한 달 뒤 가마에서 구워져 나올 작품을 기다리며 조금 더 천천히,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보자.

ⓒ옅은색과 조각들
가게 이름까지 감성적인 이곳에서는 도자기 키링을 만들어 볼 수 있어. 도예 석사 전공자인 사장님께서 차근차근 알려주시니, 첫 경험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랭. 또, 체험을 하면서 헤이즐넛 원두로 내린 향긋한 커피도 함께 즐겨보길 추천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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