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트북페어 림
숏폼처럼 모든 게 빠르게 흘러가는 요즘, '산책하는 속도로 매일 살아가면 좋을 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아. 에디터와 비슷한 생각을 하는 랭랭이에게 아트북페어 림을 소개할게. 작가와 출판사, 서점이 모이는 아트북페어로, 행사의 부제는 종이숲 산책클럽이야. 자연과 산책을 테마로 한 워크숍에 참여하고, 전시장을 천천히 산책하듯 둘러보다가, 마음에 걸리는 작품 앞에서 잠시 멈춰 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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