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해가 되었지만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 어쩐지 마음만 싱숭생숭한 랭랭이 있어? 그런 랭랭이를 위해 에디터 몽자가 이번 주말에 보기 좋은 콘텐츠 두 가지를 추천할게.

ⓒ머니그라피
숏폼 시대에 모처럼 끝까지 몰입해서 보게 된 롱폼 영상을 발견했어. 회계사, 편집자, 철학자, 물리학자가 모여 각자의 시선으로 '시간'에 대해 이야기하는데 꽤 흥미로워. '키가 작은 사람은 노화가 더 늦다?', '나의 2025년은 적자였을까, 흑자였을까?' 같은 신선한 질문들이 쏟아지거든. 보다 보면 내 지난 시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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