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리쿡
요즘 에디터는 <흑백요리사2>에 완전히 빠져있어. 모든 요리가 궁금했지만, 특히 아기맹수 셰프의 나물 술상과 선재 스님의 사찰음식이 계속 생각나더라. 색색깔 채소로 완성한 상차림은,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최고잖아. 셰프님 요리도 따라 해 볼 겸, 새해 건강 식단도 시작할 겸 나물 요리를 만들어보고 싶었지만... 랭랭이도 알지? 사실 나물 요리가 손이 가장 많이 간다는 거🥹 손질도 조리도 어려운데,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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