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랭랭이들이 책을 고르는 기준은 뭐야? 에디터 제로는 '책이 지금 계절과 어울릴까?'를 꽤 중요하게 생각해. 표지가, 내용이, 혹은 더 많은 것들이 책과 계절을 연관지어 줄 수 있겠지만, 가장 빠르게 확신을 주는 건 역시 제목이지 않겠어😏 제목에 겨울이 담긴, 지금 읽고 싶은 책 3권을 준비했어. 랭랭이들의 취향에 맞았으면 좋겠다!

ⓒ교보문고
지난여름, 큰 사랑을 받았던 <여름어 사전>이 겨울 버전으로 다시 찾아왔어. 책은 겨울과 관련된 148개의 단어로 구성되어 있어. 단어들은 누군가의 기억과 만나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우리는 그 이야기를 읽으며 타인의 겨울을 궁금해 하게 되지. 우리 랭랭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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