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북적이는 공간에 지쳤다면, 넓고 탁 트인 공간에서 쉬어가는 건 어떨까?
책 읽고, 커피 마시고, 사진도 찍고, 작은 전시까지 볼 수 있는 알찬 복합문화공간 세 곳을 소개할게📚 친구와 함께 가도 좋고, 아이와 함께 가기에도 좋다랭!
ⓒF1963
1963년에 세워진 오래된 와이어 공장을 개조해 만든 공간. 산업 건축물의 독특한 매력을 살린 곳이야. 카페, 갤러리, 서점, 공연장까지 모두 모여 있지. 부산 토박이 에디터 심진도 자주 찾던 곳! 부산 여행에서 하루를 다 써도 아깝지 않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많다랭☕
ⓒ파네시마
파네시마는 3층 규모의 대형 복합문화공간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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