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판이 없어 입구를 눈 크게 뜨고 잘 찾아야 하지만, 용기 내 한 발만 들이면 전혀 다른 세계가 펼쳐질 거야👀
보물처럼 숨겨진 에스프레소 바부터 다이닝 바, 칵테일 바까지. 나만의 아지트로 만들고 싶은 세 곳을 차례로 소개할게.
ⓒ로컬커피소사이어티
흰 벽에 간판도, 안내문도 없이 덩그라니 있는 에스프레소바야. 그런데 일단 들어가기만 하면 아늑한 분위기에 마음이 편안해질 거랭. 사장님이 추천하는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원샷으로 마시는 살레! 에스프레소, 크림, 소금으로 새로운 커피의 맛을 느낄 수 있다고. 무엇보다 디카페인 옵션이 있어서 커피는 좋아하지만 카페인에 취약했던 랭랭이도 부담 없이 도전해 볼 수 있을 거야☕
영업시간: 11:00~22:00 (월 휴무)
ⓒ리타르단도
리타르단도는 건물 지하에 있고 간판도 없어서 처음 가면 ‘여기가 맞나?’ 싶을 거야. 계단을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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