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끈적한 여름을 벗어나, 시원한 삿포로 여행 3곳
끈적한 여름을 벗어나, 시원한 삿포로 여행 3곳
끈적한 여름을 벗어나, 시원한 삿포로 여행 3곳
조회수 187
2025.07.14

끈적한 여름을 벗어나, 시원한 삿포로 여행 3곳

조회수 187
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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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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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의 끈적한 열기에 지쳤다면 주말을 활용해 삿포로로 떠나보는 게 어때? 7월 기준 낮 기온 24℃, 밤 16℃로 서울보다 6~8℃ 낮아서 한낮에도 땀 없이 걸어 다닐 수 있거든. 인천에서 직항으로 2시간 30분, 맥주의 본고장에서 즐기는 시원한 한 잔부터 동화 같은 정원 산책, 진한 국물이 일품인 수프카레까지 북국의 여유로운 매력을 만끽해 봐.



삿포로 맥주 박물관

삿포로 하면 떠오르는 건 역시 맥주지! 일본 최초 맥주 회사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삿포로 맥주 박물관'으로 가보자. 붉은 벽돌로 지어진 클래식한 외관부터 눈길을 사로잡는 이곳에서는 삿포로 맥주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제조 과정을 상세히 알 수 있어. 전시 관람은 무료(11:00~17:30)야.

하지만 진짜 하이라이트는 바로 3종 시음 세트야. 약 1,000엔으로 삿포로 클래식을 포함한 현지 맥주들을 직접 비교해 볼 수 있거든. 각각의 미묘한 차이를 느끼다 보면 어느새 맥주 전문가가 된 기분이 들 거야. 박물관 바로 옆에는 삿포로 비어가든도 있어서 야외에서 시원한 생맥주까지 마실 수 있다는 점도 놓치면 안 돼.

  • 주소: Kita 7 Johigashi 9-1-1, Higashi-ku, Sapporo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

달콤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시로이 코이비토 파크'로 향해보자. 삿포로의 대표 과자 '시로이 코이비토(하얀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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