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띵스시에스엠에프
평범한 장면도 어딘가 애틋하게 만들어 주는 필름 카메라. 찰칵 - 찍을 때 ‘손맛’도 느껴보며 이번 주말은 특별하게 기록해 볼까? 이번 경험상점으로 필름 카메라 원데이 클래스를 가져왔어.
가장 좋았던 점은 간단한 클래스 후, 원하는 카메라를 고르고 밖으로 나가 자유롭게 찍어볼 수 있다는 점이었어. 시간도 5~6시간 정도로 넉넉하게 주셔서 원래 가려던 맛집이나 카페를 가고, 거기에 사진이라는 장치만 추가된 셈! 필름 감성과 딱 어울리는 동네, 을지로에서 골목 풍경과 서로의 모습을 담아보면 매주 평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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