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량 부족으로 사람들이 사는 마을로 내려와 음식을 훔쳐 먹는 곰, 무리한 개발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갯벌의 새들과 바다 생명체들. 힘겨운 삶을 이어가기 위한 동물들의 안타까운 소식은 슬프게도 흔한 뉴스가 되어버렸어. 이미 너무 멀리 와버린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희망을 놓는 대신 작은 노력이라도 지속하는 것이 우리가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서울동물영화제
10월 2일 세계 동물의 날을 맞아 동물과 환경에 대한 메세지를 전하는 서울동물영화제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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