춥지도 덥지도 않은 날씨 덕분인 걸까? 가을이 되면 괜히 책 읽고 싶어지는 마음이 더해지는 것 같아. 선선한 바람과 함께 야외에서 책을 즐길 수 있는 축제 2곳을 소개할게.
©팜프라촌
아름다운 남쪽 바다가 보이는 자연 속에서 현생을 잠시 잊고 활자에 빠져보면 어떨까? 판타지 촌 라이프를 제공하는 남해 팜프라촌에 전국 각지의 멋진 북 셀러들이 모여 책 잔치를 벌인다고 해. 파도 소리, 새소리가 들리는 아늑한 캠핑장에서 잔잔하게 북 캠핑을 즐기는 등 자연과 책에 파묻혀 가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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