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디터 메이는 지난 연휴에 부산 여행을 다녀왔는데, 매번 가던 관광지 대신 처음 가보는 동네에서 로컬의 매력적인 골목을 발견했지 뭐야. 친절함부터 음식까지 만족도 100%였던 광안종합시장 골목의 스팟들을 랭랭이에게만 공개할게.
ⓒ소보
🌽 계절 야채를 재료로 하여 브런치를 선보이는 식당인 소보. 죽순, 고사리, 초당옥수수 등 시골에서 부모님이 키우시는 신선한 재료를 사용해. 에디터가 선택한 메뉴는 구운 야채와 반미가 어우러진 ‘소보 브런치’와 ‘연어&감자 오픈샌드위치! 야채 하나하나의 고소함과 단맛에 감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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