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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은 끄고 용기는 켜고💡 나를 믿게 되는 응원 에세이

불안은 끄고 용기는 켜고💡 나를 믿게 되는 응원 에세이

『모든 순간의 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도서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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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내용

창밖을 보면 개나리에 벚꽃까지, 세상은 온통 자기만의 색을 뽐내느라 바쁜 봄이야 🌸 다들 저렇게 활짝 피어나는데, 문득 '나는 왜 아직 제자리걸음일까' 하는 생각에 마음이 조급해질 때가 있잖아. 새로운 도전을 꿈꾸다가도 타인의 시선이나 실패라는 파도 앞에 주저 앉게 된다면, 오늘은 한 걸음 다시 내디딜 용기를 건네는 책을 소개할게. 세상 모두가 나를 믿지 않아도, 적어도 나만큼은 내 편이 되어주는 거야.


주말토리가 준비한 선물

<모든 순간의 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도서

"재능은 애매한데 야망만 커서 괴로웠다." 이 고백, 어쩌면 우리 모두의 속마음 아닐까? 이 책은 화려해 보이는 40만 인플루언서 '예또'의 삶 뒤에 숨겨진, 우리와 닮은 고민들을 담고 있어. 나만 뒤처지는 것 같고, 나잇값이라는 무게에 짓눌려 숨이 차오른다면. 작가가 처음으로 꺼내놓는 불안과 결핍, 그리고 끝내 스스로를 지켜낸 단단한 시간들을 만나보랭.

밑줄 엿보기 🖋️

같은 상황, 같은 노력이어도 어떤 태도로 매듭짓느냐에 따라 그 의미는 달라진다. 도중에 포기하면 그저 중단된 경험으로 남지만, 끝까지 책임지면 적어도 스스로에게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는 것까지가 나의 몫, 그다음의 평가는 하늘의 영역이다._47쪽

때때로 인생이 벅차다는 느낌이 든다. 나는 아직도 과거 어느 순간에 멈춰 있는데 세상은 나를 기다려주지 않고 혼자서만 앞서 달아나는 것 같다. 예전에는 사람들이 어떻게 내 나이에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었는지 도무지 모르겠다. 나는 아직 스스로를 감당하는 일만으로도 벅찬데 말이다. 그런데 사회는 끊임없이 묻는다. 언제 자리를 잡을 건지, 언제 제대로 된 짝을 찾아 결혼할 건지, 언제 아이를 낳아 나라에 이바지할 건지. 그 질문들 앞에서 나는 늘 꿀먹은 벙어리가 된다. 대답을 회피해서가 아니라, 나 역시 그 해답을 간절히 찾고 있기 때문이다._148쪽

삶이 빡빡하고 마음에 여유가 없을수록 다른 사람에게 각박하게 굴기 마련이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상대를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이타심은 당장은 손해 보는 것 같아도 반드시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온다. 때로는 남을 위하는 마음이 예상치 못한 행운을 불러오기도 한다. _100쪽


🎁 이벤트 참여 방법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모든 순간의 나를 믿어보기로 했다> 도서를 선물할게.

  • 기간 : 4월 3일(금) ~ 4월 16일(목)

  • 당첨자 발표 : 4월 17일(금)

  • 선물 : 도서 1권 (총 20명)

  • 참여 방법 : 하단 [응모하기] 버튼 누르면 끝!


👀 이 책이 왜 특별하냐면

1. 아무것도 아니라는 건, 무엇이든 될 수 있다는 것

남들은 다 앞서가는 것 같은데 나만 멈춰있는 것 같아 불안하지? 작가는 대책 없이 사표를 던지고 돌아온 날, "아무것도 아니라는 건, 아무거나 다 될 수 있는 상태"라는 깨달음을 얻었대. 지금 우리가 느끼는 정체기는 실패가 아니라, 나만의 꽃을 피우기 위해 뿌리를 깊게 내리는 귀한 시간일지도 몰라.

2. 실패조차 내 인생의 자산으로 만드는 법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실패하면 어쩌지?'라는 두려움에 뒷걸음질 치고 있다면 이 문장을 꼭 기억해. "끝까지 책임지면 나를 설명할 수 있는 시간이 된다." 결과가 어떠하든 그 과정을 오롯이 내 것으로 받아들이기로 마음먹는 순간, 비로소 내 인생의 진짜 주인이 될 수 있어.

3. 나를 구원하는 유일한 사람은 '나'

부당한 대우에 목소리를 내고 자기주장을 펼치는 건 이기적인 게 아니야. 그건 내가 나를 구해내고 더 나은 곳으로 데려가겠다는 소중한 다짐이지. 이 책은 남들의 평가라는 차가운 바람으로부터 나 자신을 어떻게 믿고 지켜낼 수 있는지 그 단단한 기술들을 알려줘.

책 자세히 보기

꽃마다 피는 계절은 다 다르잖아.

우리에게 분명히 올 거야.

아, 이 순간을 위해 지금껏 버텼구나 하는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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