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극 <키리에> 초대권
따스한 봄기운이 완연한 3월, 소중한 사람과 함께 걷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나들이 어때? 🌸 1976년부터 한국 연극의 역사를 지켜온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웰메이드 연극도 보고, 서울의 숨은 뷰 맛집에서 힐링하는 완벽한 주말 코스를 추천할게.
독일의 검은 숲, 죽어서 ‘집’이 되어버린 어느 건축가의 영혼이 깃든 공간에서 기적 같은 사랑이 시작된다고 해. 2023 동아연극상 3관왕을 휩쓴 웰메이드 연극답게, 탄탄한 스토리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가득한 연극이야. 다가오는 봄, 덕수궁 옆 고즈넉한 국립정동극장 세실에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거야.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연극 <키리에> 초대권(1인 2매)을 선물할게.
기간 : 3. 5(목) ~ 3. 12(목)
당첨자 발표 : 3. 13(금)
참여 방법 : 하단 [응모하기] 버튼 누르면 끝!
선물 : 연극 초대권 1인 2매 (총 10명)
관람 회차 : 당첨 시 아래 회차 중 선택 가능
- 3월 27일(금) 19:30
- 4월 5일(일) 16:00
- 4월 12일(일) 16:00
응모만 해도 35% 특별 할인 쿠폰을 선물로 줄게. 오직 주말토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최대 할인 쿠폰이랭~

🥐 고소한 빵 냄새에 홀리는 곳, 라운드엔드
본격적인 나들이 전, 베이커리 카페 '라운드엔드'에서 시작해볼까? 오픈 키친이라 제빵 과정을 직접 볼 수 있어 믿음직스럽고, 무엇보다 빵이 정말 맛있다고 해! 다양한 종류의 빵으로 기분 좋게 배를 채워보자.

🚶 든든하게 먹었다면? 덕수궁 돌담길 산책
기분 좋게 배가 부를 때쯤, 바로 옆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천천히 걸어보자. 따스한 봄볕 아래 소중한 사람과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걷다 보면 어느새 일상의 스트레스가 녹아내릴 거야.

☕ 여유와 예술이 있는 카페 소포라
산책 중 잠시 쉬어가고 싶을 땐 갤러리 카페 '소포라'로 가보자. 넓고 쾌적한 공간에서 전시도 감상하고 맛있는 커피도 즐길 수 있거든. 붐비지 않아 대화 나누기 좋고, 특히 날씨 좋은 날 테라스석은 봄의 정취를 느끼기에 최고랭!


🌸 탁 트인 뷰 맛집, 세실마루
아는 사람만 안다는 정동의 보물 같은 옥상 전망대! 연극을 관람하기 전에 근처 옥상 전망대인 '세실마루'로 올라가 보자. 덕수궁과 주교좌성당이 한눈에 담기는 환상적인 주경을 바라보며, 잠시 숨을 돌려볼 수 있을 거야.

🎭 오늘의 하이라이트! 국립정동극장 세실
오늘의 메인 이벤트인 연극 <키리에> 속에 빠져볼 시간! '나의 완벽한 비서' 촬영지로도 유명한 이곳은 덕수궁 뒷마당과 이국적인 성공회 성당이 한눈에 들어오는 뷰 맛집이기도 해. 시간을 잘 맞춰 가면 성당에서 울려 퍼지는 은은한 종소리까지 들을 수 있다랭~

🍕 나폴리 화덕피자의 진수, 도치피자
감동적인 공연 후, 출출해진 배를 채울 차례! 국내 화덕피자 유행을 선도한 '터줏대감'이자 서울 5대 화덕피자로 유명한 도치피자를 추천할게. 쫀득한 도우 퀄리티가 남다른 이곳에서 신선한 식재료로 만든 진짜 나폴리 피자를 즐겨보며 든든하게 하루를 마무리 해보자.
1. 동아연극상 3관왕의 위엄!
2023년 평단과 관객 모두에게 주목받으며 작품상, 연기상, 유인촌신인연기상을 휩쓴 검증된 웰메이드 공연이야. 3년 만에 국립정동극장 세실의 기획공연으로 돌아온 만큼 더욱 깊어진 울림을 기대해도 좋다고 해.

2. 신비로운 판타지 미스터리
독일 검은 숲속, 자신이 지은 집에 영혼이 깃든 한 건축가의 이야기로 시작되는 신비롭고 미스터리한 연극이야. "죽어서 집이 되어버린 사람"이라는 독특한 설정과 그 안으로 찾아온 사랑 이야기가 재미있는 상상력을 자극할 거야.

3. 진짜 ‘사랑’을 말하는 시간
제목인 ‘키리에’는 자비를 구하는 기도문이기도 하지만, 인간이 다른 인간에게 베푸는 ‘큰 사랑과 연대’를 상징한다고 해. 이번 봄, 사람 사이에서 발생하는 기적 같은 사랑에 대해 생각해보는 따뜻한 시간이 될 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