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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농부의 선물, 밍글커피 드립백을 드려요!

라오스 농부의 선물, 밍글커피 드립백을 드려요!

☕️ 밍글커피 드립백 선물

🔥339명 참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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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내용

오늘은 주말 아침의 여유를 더해줄, 향긋한 커피 이벤트를 가져왔어. 느지막이 일어나 햇살 받으며 내리는 커피 한 잔, 상상만 해도 기분 좋아지지 않아? 그 행복한 시간을 더 특별하게 만들어줄 '밍글커피',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따뜻한 숲 이야기를 만나보랭.


주말토리가 준비한 선물

: 밍글커피 드립백☕️

이 커피 이름은 '어우러지다'는 의미를 가진 '밍글(Mingle)'이야. 이름처럼 맛도 향도 완벽하게 어우러졌어. 한 모금 마시면 입안 가득 퍼지는 산뜻한 오렌지 꽃 향기, 뒤이어 느껴지는 다크 초콜릿의 깊은 풍미까지! 스페셜티 원두의 고급스러움에 농부들의 정성까지 꽉 채웠다고 하니, 주말 오후에 햇살 받으면서 한 모금 마시면 행복이 찾아올 거야.


🎁 이벤트 참여 방법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게 밍글커피 드립백(밍글 포켓)을 보내줄게

  • 기간 : 2026. 2. 20(금) ~ 2026. 3. 8(일)

  • 당첨자 발표 : 2026. 3. 10(화)

  • 선물 : 밍글커피 드립백 세트

  • 참여 방법 : 하단 [응모하기] 버튼 누르면 끝!


👀 이 커피가 왜 특별하냐면

1. 산을 태우는 검은 연기 대신, 초록빛 희망을 심어

동남아시아 라오스의 봄은 꽃향기 대신 매캐한 연기로 뒤덮이곤 해. 먹고 살기 위해 산에 불을 질러 밭을 만드는 '화전(火田) 농업' 때문이야. 하지만 이제 농부들은 숲을 태우는 대신 커피나무를 심기로 했어. 화전 농사를 짓던 땅에 커피나무를 심으면, 무려 3,700여 그루의 나무가 숲을 이루게 된대. 숲도 살리고, 농부들도 가난에서 벗어날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지.

2. 1,424일 동안 함께 자라는 두 그루의 나무

'DO GROW 캠페인'은 커피 묘목이 열매를 맺어 소득이 될 때까지 1,424일 동안 농부 곁을 지키는 캠페인이야. 네가 캠페인에 참여하면, 라오스 농부에게 커피 묘목이 가고 너에게는 커피나무 화분이 전달돼. 나의 일상 속 나무와 라오스의 나무, 이렇게 '두 그루'가 함께 자라는 경험, 참 멋지지 않아?

3. 지구와 이웃을 모두 살리는 커피

이번에 선물로 받는 '밍글커피'는 바로 이 변화 속에서 자라난 결실이야. 매일 마시는 커피 한 잔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환경 보호와 빈곤 퇴치를 실천할 수 있어. 평범했던 커피가 나의 일상에 의미 있는 선택이 되는 순간, 주말토리와 함께해보랭~

DO GROW 캠페인 참여하기

본 이벤트는 사단법인 원더스인터내셔널과 함께 합니다.
원더스인터내셔널은 비지니스를 통해 저개발국 주민들의 지속가능한 자립을 지원하는 사회연대경제 NGO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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